글로벌인비절라인

 


인비절라인 글로벌 인터뷰

 

 


미국 14살 인비절라인 치료를 받은 Kate 인터뷰입니다

 

교정전문의를 찾아 갔는데 교정장치를 착용하는 사람을 정말 많이 봤어요

제 생활습관엔 인비절라인이 잘 맞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레식에 간적이 있는데 당시 교정기를 착용했던 언니가 초코릿 케익을 먹었어요

교정 장치에 초코릿 케익이 마 묻어 있어서 보기 흉했어요

인비절라인 장치는 2주마다 새 장치를 착용하는데

처음에는 약간 불편한데 아침되면 괜찬아집니다

인비절라인으로 교정 받기 잘했다고 생각했던 2가지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핸드폰으로 사진찍을때와 댄스파니때입니다

가끔 교정전 사진을 꺼내보는데

치아의 변화를 보면 놀랍다는 생각이듭니다

교정치료를 받는 친구들은 제가 인비절라인 치료를 받는것에 정말 부러워해요

정말 간편하고 쉽고 좋은 치료법입니다

웃을수 있게 되서 기쁩니다

 

 


 

 

 


 


24세 직장인 Susanna Abdollai 인터뷰입니다

 

인비절라인 치료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교정전 삐뚤한 치아 때문에 웃을때 신경이 쓰였는데

교정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이젠 맘 편히 웃을수 있습니다

제가 교정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 모두 깜짝 놀랍니다

친구들과 만나거나 저녁 약속이 있을때는

식사할 때는 뺏다 식사후 다시 끼우면됩니다

불편함 전혀 없습니다

3개월 차 직장인인데

인비절라인 때문에 자신감이 생긴 느낌입니다

예전 사진을 보면서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하는것이 즐겁고

그동안 일아난 변화가 정말 놀랍습니다

친구들고 바뀐 제 치아에 놀라고

요즘 웃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제 웃는 모습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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