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이갈이

 


구취(입냄새) 치료


 

입냄새는 거의 90% 정도가 치과적인 원인으로 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염증(치주염), 치석(플라그), 충치, 불량한 충전물(보철물), 흡연, 침 분비량의 절대적 부족 등에 의해 생깁니다. 특히 잇몸병(치주병)으로 피가나는 경우에는 평소보다 4배정도 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10% 정도는 전신적 원인, 즉 위장병, 축농증, 편도선염, 인후염, 호흡기 질환, 당뇨, 간경화증, 요득증 등이 있으며, 각 질병에 따라 독특한 냄새가 납니다.

 

입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게 난다고 생각되면 치과에 가서 원인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저희 치과에서는 구강내 가스 중 구취와 관련된 염화수소 화합물을 직접 측정하는 구취측정기 Halimeter를 갖추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구취를 정밀하게 측정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갈이 치료


 

이갈이 환자에 대한 실험에 따르면 8시간의 수면중 심한 경우는 1시간 40분, 평균 약 40분가량 이갈이 하고, 정상인도 약 15분 가량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갈이 환자는 수면중 이갈이 하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며 치아의 마모나 기타 증상으로 인한 고통을 거의 못 느끼지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이가는 소리에 놀라 잠을 깨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갈이는 턱관절증이나 치주병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치료해야 합니다.이갈이는 외상성 교합 또는 턱관절 기능장애가 의심되며, 그 원인이 정신적이건 교합의 문제이건 간에 밝혀져야 합니다. 이갈이 방지 장치는 잘 때 입 안에 끼우고 자는 장치로서 이갈이를 막는데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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